[요즘 트렌드]온라인 쇼핑 시장의 트렌드와 이커머스 솔루션 동향📋

안녕하세요. 오늘은 온라인 쇼핑 시장의 최신 동향과 이에 대응하는 이커머스 솔루션 업계의 움직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모바일 중심의 성장세


2022년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전년 대비 10.3% 증가한 약 210조 원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매해 2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던 과거에 비해 다소 주춤한 모습이지만, 210조 원이라는 거대한 시장 규모를 감안하면 여전히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성장을 주도한 것은 바로 모바일 쇼핑입니다. 모바일 쇼핑 거래액은 2018년 69조 원에 불과했지만, 그 후 매해 2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불과 5년만에 156조 원까지 치솟았죠. 결과적으로 2022년 전체 온라인 쇼핑 거래액의 무려 74%를 모바일이 차지하며 온라인 쇼핑의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왼쪽부터 무신사, 더블유컨셉, 하프클럽, 29CM (사진:이뉴스투데이)

버티컬 커머스의 부상  


전문몰 거래액 또한 매년 증가 추세입니다. 이는 패션, 식품, 인테리어 등 특정 카테고리에 특화된 버티컬 커머스 플랫폼들이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겨냥하며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패션 분야에서는 무신사, 에이블리, 지그재그 등이, 그 외에는 컬리, 오늘의집, 아이디어스 등이 버티컬 커머스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들 플랫폼은 특정 상품군에 집중하고 전문성을 내세워 타깃 연령층을 공략함으로써 시장 점유율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수수료 부담에 따른 D2C(Direct to Consumer) 전략


한편 오픈마켓을 비롯한 종합몰의 높은 수수료 부담으로 인해, 제조사와 브랜드들 사이에서 D2C 전략에 주목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D2C란 기업이 쿠팡, 아마존과 같은 기존 이커머스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자체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해 직접 고객에게 판매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높은 수수료 지출을 피할 수 있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 효과도 누릴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나이키는 2019년 아마존과 결별한 후 D2C 전략을 적극 펼쳐 지난해 매출의 42%를 온오프라인 직영 채널에서 확보했죠. 이 밖에도 삼성물산 패션부문, 안다르, 휠라, 아디다스 등 많은 브랜드가 D2C 전략에 주목하며 자사몰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솔루션 기업의 대응 전략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춰 이커머스 솔루션 기업들 또한 다양한 전략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1. 초간편 쇼핑몰 구축 솔루션

중소상공인들도 온라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클릭 몇 번만으로 간편하게 쇼핑몰을 만들 수 있는 솔루션이 인기입니다. 대표적으로 카페24, NHN커머스, 가비아CNS 등이 이러한 초간편 쇼핑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죠. 이들 솔루션은 단순히 홈페이지 구축을 넘어 결제대행, 배송, 재고 관리 등 온라인 거래를 위한 기반도 함께 연계해 주고 있습니다.


2. D2C 전략을 위한 자체 플랫폼 구축 지원  

대형 기업의 경우 기존에 운영 중인 ERP, CRM 등의 레거시 시스템과 연계가 필수적입니다. 이에 따라 솔루션 업체들은 API 연동을 통해 기존 시스템은 유지한 채 새로운 기능만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비아CNS의 경우 독립 솔루션 라이선스를 판매해 기업이 소스 코드 수준에서 맞춤형으로 쇼핑몰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3. 모바일 및 신규 채널 대응 기능 강화

모바일 기기와 유튜브, SNS 등 새로운 채널이 확산되면서 이에 최적화된 기능 지원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솔루션 업체들은 모바일 환경에서도 자유롭게 활용 가능한 반응형 웹 지원, 동영상 및 라이브 커머스 기능 등을 대거 도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온라인 쇼핑 시장은 모바일과 D2C를 양대 축으로 재편될 전망입니다. 이에 발맞춰 이커머스 솔루션 업체들 또한 변화의 물결을 타고 있는데요. 새로운 트렌드와 기술 등장에 따라 어떤 혁신적인 솔루션들이 등장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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